가장의 책임으로 시작된 새벽
2025-11-14
이능구 회장은 4대 독자의 장남으로, 가난한 살림에 가장의 책임을 일찍 떠안았다. 아내와 아이를 먹여 살리기 위해 직접 떡을 만들어 새벽 시장에 나가 팔기 시작했다. 살기 위해 시작한 일이 결국 칠갑농산의 출발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