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EO Mes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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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먼저 움직인 자가 시장을 만든다.”
칠갑농산은 ‘국민의 건강한 식탁’과 ‘농업의 지속 가능성’을 고민하며, 한국의 쌀 가공 산업을 개척해 온 식품 기업입니다.
1980년대 초, 저는 떡을 이고 자전거로 새벽시장을 돌며 장사를 시작했습니다.
‘쌀로 국수를 만든다’, ‘방부제 없이 떡을 오래 보관한다’는 상상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누구도 가지 않았던 길을 선택했고, 기술을 개발하고 산업을 열었습니다.
버려질 위기에 처했던 정부미로 쌀국수를 개발하고, 방부제 없이 떡을 보관하는 ‘주정침지법’을 독점하지 않고 모든 떡 제조업체에 무상으로 공개했던 것은 “농민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는 저의 굳건한 신념 때문이었습니다. 칠갑농산은 우리 농산물의 가치를 높이고 농가와 상생하며 대한민국 식품 산업의 새로운 길을 개척해 왔습니다.
주정침지법, 태양열 자연건조, 건조 쌀국수, 3단 압출 공법 등 우리가 개발한 수많은 기술은 단순한 ‘상품’이 아닌, 농업과 식품 산업의 공존을 위한 해답이었습니다.
이제 칠갑농산은 단순한 식품 회사를 넘어, 한국의 먹거리 가치를 지켜온 시간의 증인이자, 국민의 식탁을 책임지는 기업으로 자리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진심이 만든 맛, 정직한 식재료, 그리고 농민과 소비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산업을 만들어가겠습니다.
- 칠갑농산 창업주








